작성일 : 10-03-04 15:19
이것도치료가능한지요
 글쓴이 : 연구소
조회 : 479  
평상시 때에는 섹스를 탐닉하지도 않는데 술만 먹으면 섹스를 하게 되며 약간의 술이 들어가도 절제가 되지 않고 폭주하게 되신다니 힘이 드셨겠습니다.

마음에 억눌러진 분노와 사랑 받고 싶은 갈망이 있을 것 같습니다

노력해보아도 되지 않을 때 자기 자신에 대해서 무척 질책하고 좌절감을 가지게 되지요.
먼저 술을 한잔이라도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요

그 다음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제일 좋은 선택입니다.
저희 연구소가 도움이 되어 드릴 수 있습니다.

내가 노력해서 되지 않는 것이 중독입니다.
중독은 스스로 어떤 노력도 실패하게 되는 것 또한 중독이고요

그래서 중독 물질이나 행위에 들어가기 전 단계에서부터 조절할 수 있어야 중독에서 점진적으로 벗어 날 수 있게 될 것입니다.

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은 술자리 및 술친구들과 만나지 않는 것입니다.
그리고 친밀한 대화 및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과의 만나는 것이 중요하고요
술을 먹지 않고서도 즐거운 대화가 가능해야 합니다.
마지막으로 규칙적인 운동과 명상은 무척 많은 도움이 됩니다. 단전호흡이나 명상을 하는 학원에 등록하셔서 다니는 것도 도움이 될 듯합니다.

오늘도 승리하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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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안녕하세요 저는 30대중반 미혼남성인데요
> 술먹고 취기가 올라오면 여자랑 섹스하는곳에 가기때문에 후회가 큽니다
> 술을 좋아하지는 않고 분위기에 휩쓸려 먹다보면 끝까지 3차까지 같이 가는 스타일이고
> 필림이 끈기기도 합니다
> 대신 술을 혼자 있을땐 생각이 절대 안날 정도로 먹지 않는 편입니다
> 저같은 사람 꽤 많을거 같습니다 솔직히 제가 섹스에 탐닉하지도 않습니다 이젠...
> 요즘은 성욕이 별로 없어져서 여자생각도 별로 안하거든요 평소엔,,,
> 그런데 왜 술만 먹었다하면 예전의 레파토리가 습관처럼 떠오르며 이런 습관을 꼭 고치고 싶은데 정말 술만 먹었다하면 90프로 이상 패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
> 이따금 먹는 회식이나 이런 약간의 술로인해 시작됩니다,,
> 정말 제자신이 싫어집니다 ,, 콘트롤 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?(이젠 술자리가 무섭습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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