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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08-12-18 17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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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내 맘을 알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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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이충환
 조회 : 2,3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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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난 심각한 고민을 합니다.
어차피 엉터리인 세상..... 그리고 불과 몇 년 안 살다 죽을 인생.....
이런 상태에서 결론은 간단하지요.
대충 미운 이 들...... 처리하고 ......
가면 가는 거고.......
사실 이런 망상은 누구나 할 수 있다지만 실천할 능력이 없지요.
유독 총에 대해 철저한 우리 이기에........
하지만 전혀 맨 손으로도 그런 능력이 있다면.....?
이..... 땐...... 심각하지요.
한 손가락으로 쿡 눌러서 사람을 죽게 할 수 있는데..... 불과 몇 초면.....
저 번 미국에서 끔찍한 일이 있었을때 난 생각했지요.
난 아무런 소문조차 없이 훨씬 더 흉악한 일을 저질를 수 있는데......
수십명이 아니라 수백명.... 계획만 철저히 세운다면 더 이상 얼마든지.....
내 이런 악함을 아시고 두려워한 스님이 내게 활법을 가르쳐 주셨어요.
그런 나이기에 조직에선 대환영이었고.... 당분간 대활약을 했지요.
아직도 악몽을 꾸지만...... 살려 달라고 애원하는 사람들......
I.Q. 는 누구에게도 질 자신없고......
이런 내가 죄악을 저지른다면?
게다가 내 죄에 대해 합리화 할 명분이 있다면?
일단 내가 예수님 알고.... 믿고.... 나보다 더 착하게 산 놈 다 오라고 해.....
제발 이 사실이 그냥 내 망상으로 끝나길 간절히 기도해 주십시오.
우리 못 난 이 들..... 오죽 못 났으면 건방지게 남 고친다고 대들고..... (자식 포함)
기껏 하다 안되니까..... 뭐라구라? 뭐? 배워서라도 고치겠다구라?
에라이~~~ 너나 고쳐라.
제발 건방 떨지 말고.... 제발 나 좀 들여다 보고.....다른 말로 하면
니 꼬라지 좀 알고..... 뎀비라구......
하지만 그래두 이렇게라두 나를 알려 하구..... 사람을 알려 하구.....
하는걸 보면 그렇지 않은 숱한 넘들 보단 낫긴 한 것두 같구......
아뭏든 내 글이 좀 언짢더라두.... 어쩌겠노?
뎀벼봐야 질테구..... 대충 참구 넘기라구......
그래야 세상이 가는거여......
이래두 혹? 도저히 꼬라지 나서 못참겠다 하는 분.... 당연지사 대환영이올시다.
혹? 내 핸폰 번호 찾다가 성질 가라앉으면 안되니 여기서 알려 드리리다.
010-8887-5055 이충환 이올시다.
많은 애용 바라나이다.
건강 얘긴 하지도 맙시다.
한 순간 깨꼬락 질 이들이 무슨......?
* 거듭남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(2009-06-13 22:5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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